타인에 말을 그대로 믿는다
귀가 얇다는 말을 많이 들었다.
때론,큰 손해도 감수 해야만 했다.
농담을 진지하게 받아들인 날도 많았다
멍청하다, 착하다는 양극단에 평가도 받았다.
나는 멍청 하지도 않고,평범한 사람 이다. 그리고 귀도 얇지 않다.
나는 타인을 있는 그대로 보고,믿고,존중해서다.
큰손해를 볼수 있다.
하나를 의심하면,그를 오해하고 ,편견이란 프리즘 으로만 본다.
나는 그것이 싫어서, 믿고 ,존중한다.
내게 피해를 준 이들도, 언젠가는 진지하게 반성하는 날이 오겠지 한다.
몸이 불편해서,나를 내려 놓은적 없듯이,믿음속에 단단하게,성장하고 싶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