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지율)

169.시

by 지율

정신 없는 무너짐에 고통

"나"에 대하여, 생각 해보게 하는구나.


나의 잘못이 없는 사고,그로 인한 장애

"나"에게 주어진 유한한 순간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채워 나갈까

스스로 에게 진지하게 묻게하는구나.


고통에 총합은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구나.

그리 채워간 순간들


그것은 세상 어느 불행에도 당당히 맞설 근거있는 자신감과 지혜를

하루하루 쌓아가도록 돕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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