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지율)
169.시
by
지율
Dec 10. 2023
정신 없는 무너짐에 고통
"나"에 대하여, 생각 해보게 하는구나.
나의 잘못이 없는 사고,그로 인한 장애
"나"에게 주어진 유한한 순간들을 어떻게 현명하게 채워 나갈까
스스로 에게 진지하게
묻게하는구나
.
고통에 총합은 "나"를 ,"나"답게 살게 하는구나.
그리 채워간 순간들
그것은 세상 어느 불행에도 당당히 맞설 근거있는 자신감과 지혜를
하루하루 쌓아가도록 돕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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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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