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율)
181.시
by
지율
Dec 12. 2023
나의 시작인 바닷가 마을
도시에서 배우고,자라난 나
바닷가 바다향 보다,도시에 네온사인이 익숙한 나
늘 그리운 곳 그래서 마음이 무겁고,아픈곳 나의 시작 부산
철들기 전,형제 없는 나와 원없이 놀고, 싸웠던 친척들
다시 돌아가기에, 서로 에게 비수를 많이 꽂았구나.
그립지만,그래서 더 아픈 나의 시작, 바닷가 부산
그곳은 그대로 이려나!!!
keyword
바닷가
도시
부산
매거진의 이전글
진정한 지성(지율)
운명(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