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율)

181.시

by 지율

나의 시작인 바닷가 마을

도시에서 배우고,자라난 나


바닷가 바다향 보다,도시에 네온사인이 익숙한 나

늘 그리운 곳 그래서 마음이 무겁고,아픈곳 나의 시작 부산

철들기 전,형제 없는 나와 원없이 놀고, 싸웠던 친척들


다시 돌아가기에, 서로 에게 비수를 많이 꽂았구나.

그립지만,그래서 더 아픈 나의 시작, 바닷가 부산

그곳은 그대로 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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