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보이는 이에, 달밤 아래 편지(지율)
204.시
by
지율
Dec 20. 2023
나에게 세상이 헛되다 하구나.
내가 다쳐 덜 보인다 하여,내가 한 인간으로,그동안 쌓은 모든것들
나의 처지,자신의 처지, 모든 인간의 처지는 다를 바 없거늘
경중에 관심 없는 지주보다 , 귀천에 관심두는마름
어딜가든 많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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