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에 다짐(지율)

205.시

by 지율

사람에게 경중과 귀천이 어디 존재 하겠는가

결국 ,사람 이란 ,단어에 같이 담기거늘

어찌,세상이 덜 보인다 하여, 불행하기만 하겠는가

보이는이 성공한다 상상하는이 있겠는가,나 그럼에도 용기를 내보리





매거진의 이전글덜보이는 이에, 달밤 아래 편지(지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