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화(지율)
206.시
by
지율
Dec 23. 2023
모든이에 삶의 모양
은다르다
그저 모두 꽃을 피는 시기가 다른법
때가 존재하고, 다를뿐 ,누구나 피는 꽃이거늘
개화가 느리다 하여, 혹은 빠르다 하여 누군들, 손가락질 할수 있으랴
keyword
개화
시기
여정
매거진의 이전글
한 청년에 다짐(지율)
다르다(지율)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