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청년에 그리스도의 탄생 축하 기도(지율)
208.시
by
지율
Dec 25. 2023
세상은 쉬이 변하지도,획기적 으로 바뀌지도 않는
구나
가난 약하고,없는 이들에게 불안을 만드는 배가 고픈 시련이지
눈을 다치며,정말 약하고,배가 고파 보니 보여지고,느껴지는구나
겨울,바람 보다 매서운 약육강식
에
시대 인간으로 오신, 우리 주 예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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