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날(지율)

312.시

by 지율


어느날

마지막 이라는 말을 듣고, 참았던 눈물

그의뒷모습 바라보는것 외에 그때 나는 할수 있는게 없었지

나는 참았던 그때 추억이 주마등 처럼 지나가, 또르륵 무언가 흐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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