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9월 명절 (지율)

18.시

by 지율

가을 명절

늘 나의 생일 전,후다.


명절 음식을

생일상 처럼 먹는다.

먹을복 타고 났다는 말을 21세기에 듣는다.


다들 하는 생일파티

다들 먹는 미역국, 생일 케익크

다들 기억에 있는 촛불 불기

20살과 20대에 처음 했다.


부모님의 서로 다른 길에서

명절은 나에게

고독을 느끼는 시간 이기도, 가장 정신없을때 다


이번 2023년 9월 명절도 내생일이 끼어 있다

이번에는 깊숙히 올라오는 고독 으로 생일과

명절을 보낼 예정


명절은 늘 나와 같이 평행선을 걷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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