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있었다

詩 中心

by 허니

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치열함이었는지 아무것도 모르면서 제 앞을 가리지 못하고 있던 무모함의 결과였는지 모르겠지만 외면할 수 없는 사실 하나는 시간이 있었다는 것 그 공간에 지켜보는 이 없어도 어떤 방향으로 나아갔다는 것만으로도 살아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다 그곳에는 시간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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