詩 中心
구름이 걷힌 하늘에는
낮달이 있었다
서늘한 기운으로
누군가를 부르고 있었다
나를 찾는 것 같아
한나절 내내
허둥대는
나
바람은 불고
여름이 무성하다
시인. 퍼스널 브랜드 관련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년 세대와 은퇴자를 대상으로 컨설팅과 강연을 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일상에 대하여 시와 에세이를 쓰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