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88_클래식을 들을 때,

by 수수

클래식을 들을 때, 살아있는 느낌 이건 뭘까? 몸 속에 예술가의 피가 흐르고 있는 걸까?

그런 감성을 지닌 누구라도 그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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