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거지는 배추말린 거로 만들고요,
시래기는 무청말린 거로 한거예요,
이것을 자세히 말해주고 알려주는 나보다 어른사람이 있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다.
그래, 잔소리라고 잘난 척이라고 생각하지 말고, 알려줘서 고맙다고 생각해본다.
일상에서 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감사해봐. 그렇게. 그게 너다운 거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