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현상, 사건에 대해서도 부모의 기억이 다르고 자녀의 기억은 다름에서 흔들린다.
즉, 나라는 사람이 부모도 될 수 있고, 자녀도 될 수 있는 것인데, 부모로서의 삶이 더 나은지, 자녀로서의 삶이 더 나은 지 묻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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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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