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by 수수

잘 몰라서 읽고, 잘 몰라서 읽고 썼는데,

해석을 누가 하느냐,

그 모든 시간과 순간이 다르게 정의되었다.

그렇게 사람의 말이 달랐다.

즐겁기를 원한다면 즐거운 말을 하고,

기쁘기를 원한다면 기쁨의 말을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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