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몰라서 읽고, 잘 몰라서 읽고 썼는데,
해석을 누가 하느냐,
그 모든 시간과 순간이 다르게 정의되었다.
그렇게 사람의 말이 달랐다.
즐겁기를 원한다면 즐거운 말을 하고,
기쁘기를 원한다면 기쁨의 말을 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