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모르는 사람을 경계하는 동물적 근성을 느껴보셨나요? 이상한 사람이 되는 기분. 어느 장소이든 자신들만의 대화있고, 환경이 있어서...
영어학원에서와 수학학원의 말이 다르고, 과일가게에서와 생선가게의 말이 다르죠.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말이 다르고,
편의점과 대형마트의 말이 다릅니다.
작은 장소에서도 이러한 차이가 보이는데, 국가와 국가사이에서는 인종과 인종사이에서는 얼마나 격차가 벌어질까, 생각하니 무섭다가도, 당연한걸 뭘 심각하게 여기나 하시는 분이 있을수도...그렇지만, 당연한 걸 생각해보는 사람도 여기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