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했을까?
오늘은 날 얼마나 가꾸었을까? 클래식을 듣고 감상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심히 듣고, 내가 하는 말도 듣고, 햄버거를 먹고싶다는 타인을 위해 햄버거를 주문해주고, 이제 가족에게 좀더 포근하게 따뜻하게 해야할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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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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