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쓰는 편지

by 수수

몸을 살리기 위해 느리지만 5천보를 걸었다. 매일 1만보가 목표였는데, 무리가 가는 걸 느껴 5천보로 줄였다. 무리한 계획은 핑계 아닌, 수정도 필요한 것이다. 밥은 제때 먹고, 골고루 잘 챙겨 먹기도 하고 건강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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