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신의 우물에 갇혀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자기 목소리에 갇혀 산다. 목소리를 내야할 때가 있고 들어야할 때가 있다.
지금 당연한 것도 적어보면서
다시금 느끼는 감정이 있다. 뭘 알려주면 안다고 거부하는 종족들이 있다. 아는 것은 과거에 아는 것과 현재에 또 다시 아는 것은 또 달랐다. 나의 현재는 과거로부터 미래에 도달하기까지 중간지점...힘내라. 타인의 목소리가 듣기 싫어졌다는 것은,
그 타인과의 성향이 다르다는 것, 쓸데없는 고집이 만들어낸 완벽의 시간들, 떠나야할 시간에는 떠나고 있어야할 시간에는머무르고. 오늘도 Time Travel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