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도에 만났던 문태준 시집을 다시 꺼내다.
그늘 속으로
나무 그늘을 지나간다 가재가 나를 꽉 문다
많이 본 녀석 같다 맑은 운들이 魂들이 돌들 사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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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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