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뭇거리다가 2026년을 살고 있다.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모든 사람의 생명을 사랑한다.
우린 무얼 위해 여기에 지구에서 살고 있을까
우린 매일 웃으려고 여기 있는 것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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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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