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 나의 하루를 방해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면 단절하는 것도 용기이다.
무엇이 나를 즐겁게 하고 무엇이 나를 슬프게 할까, 그렇다고 그 모든 것을 분절하여 살 수는 없는 것.
지금까지 똑같은 환경에서 잘 살아왔는데, 달라진 것은 나의 마음 뿐일때, 그리고 나와 다른 부류의 사람들로 고통스러울때, 쿨하게 버려라. 그런 잡 생각들을... 죽음이란 생명이 끝나는 것만을 일컫는 것이 아닌, 스트레스받는 생각들을 끊어내는 것도 사악한 생각의 죽음이라 생각이 든다. 그 생각의 고리를 끊으면 네 마음이 보다 자유로워질 것이야. 아픔이 기쁨이 되길, 건강하길, 모든 것을 사랑할 수는 없지만, 모든 것을 사랑하려고 노력할 수는 있었어. 미워지는 마음이 들때, 모든 것을 미워할 수도 없지만, 모든 것을 미워하려는 노력을 한적도 있었지. 중요한 것은 함께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과 기쁨을 나누는 일이야.
네가 아픈 이유는 아프다고 생각해서이고,
네가 슬픈 이유도 슬프다고 생각해서야.
네가 기쁜 이유도 기쁘다고 생각해서이고,
모든 것은 생각에서 나온다는 것.
네가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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