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한 편씩 시를 쓰시는 거예요? 수필을 쓰시는 거예요? 도대체 뭘 쓰시는 거예요?
글쎄요, 매일 뭔가 생각나는 것들을 계속해서 끼적이고 있는데, 이 시간들이 모이면 어떻게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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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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