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글에 대해 생각하다가 시를 쓰게 되다.
말과 글은 글자 아래에
리을 이라는 공통 분모를 글자 안에 담고 있어
그래서 더 예뻐보인다.
리을은 움직이는 모습으로 보이잖아.
어딘가를 걸어가고 있는 밝은 표정
달릴거야. 라는 글자에도 리을이 두 곳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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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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