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와 통화를 하다가 소름이 끼친다면, 또는 라디오를 듣다가 어떤 지점에서 멈춤이 들면,
또는 길을 걷다가 어떤 생각이 들면, 타인을 관찰에서 그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함께 다가올때,
그 순간 감정이 이입되었던 시간들,
그 순간의 감정들도 기록해봅니다.
책을 읽었는데, 나와는 다르다라고 느낄 때, 또는 이런 건 비슷하다고 느낄때,
과거 학창시절의 선생님들이 우르르 꿈에 나타나서 나를 괴롭힐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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