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와 쓰기
인생이 지속적으로 반복되는 기간이 존재한다면 좋은 일로써 반복 또 반복되기를 반복적으로 반복해서 기록해 본다. 읽기의 시간과 쓰기의 시간이 자유롭게 연장될 수 있다면 더 좋다.
후회할 일은 잊어버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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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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