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럴수록 씁니다.

파블로 피카소의 말

by 수수

"모든 어린이들은 예술가이다. 다만 그 예술가가 어른으로 성장한 뒤에도 예술가로 남을 수 있는지가 문제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이런 말을 남기셨죠. 읽고 쓰는 것도 예술의 세계입니다. 어릴 적 내가 지금 예술가로 남아있어서 그 문제는 해결되었다고 말하고 싶어서 씁니다.

누가 왜 그렇게 쓰냐고 쓰지 말고 그냥 들으라고 말합니다. 그런 말을 들을수록 더 쓰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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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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