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나마도 씁니다.

<꽃게가 되어 있었다>의미-내면화된 이중성

by 수수

리더로 살아가고 있다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방향없이 남이 이끄는대로 본능적으로 움직이며, 스스로의 삶을 주체적으로 설계하지 못하는 상태. 목적지 없이 방황하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다. 현실의 고통이나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발전없이 반복되는 삶에 머무를 수 있다는 것, 한계를 극복하려는 시도를 통해 오는 고통 속에서, 그 고통은 성장의 기회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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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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