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씁니다.

시끌시끌

by 수수

여기도 시끌 저기도 시끌, 조용한 데도 시끌 시끌 소리가 납니다.

그렇지만 씁니다. 누가 뭐라해도 씁니다.

"그걸 어디에 쓸라고?"

라고 혼자 물어도 그래도 쓸 데가 있겠죠.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수수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1,244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59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542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이전 10화그렇게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