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 오늘 하루 어땠어?
밈: 방향 감각을 잃을 정도로 많은 곳을 다녔어.
밍: 어디어디?네 발이 닿은 곳, 네가 앉아 있던 장소를 다 세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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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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