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는 경험
그에게 씁니다.
모든 경험이 누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접경험과 직접경험 모두 다 말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어느 때 사람의 느낌이 달라지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내면에 그리고 또 그 사람의 외면에 어떤 경험이 누적되었는지는 그것은 정확히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그에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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