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씁니다

그라는 경험

by 수수

그에게 씁니다.

모든 경험이 누적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간접경험과 직접경험 모두 다 말입니다.

그래서 같은 사람이라도 어느 때 사람의 느낌이 달라지는 것을 알아차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 사람의 내면에 그리고 또 그 사람의 외면에 어떤 경험이 누적되었는지는 그것은 정확히 잘 알 수가 없습니다.

그에게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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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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