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15.
밍: 혹시 11월15일 기억이 나니?
밈: 산책을 했어.
밍: 시간은 지나가는 거라는 거. 돌이킬 수 없다는 거. 알지?
밈: 응, 알아 그런데 강박관념을 너무 갖고 싶지 않아서 흘려보낸 시간도 있어.
밍: 누굴 만났어?
밈: 토요일에 누굴 만난 거보다는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어.
밍: 주로 무슨 생각을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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