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 11. 21.
밍: 오늘은 어떤 느낌이 들었어?
밈: 아침에 기분이 좋았다가 1시40분쯤 기분이 엉망이었다가. 2시 정도부터 기분이 좋아지고
저녁때까지 기분이 좋았어.
밍: 그런데, 엉망인 기분은 왜 들었을까? 스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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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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