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1.22.
밍: 오늘 아침에 일어나서 생각한 것 있니?
밈: 응, 있어. 그건 오늘이 24절기 중에 소설이라는 것이야.
밍: 소설?
밈: 맞아. 작은 눈이 오는 날. 첫눈이 왔을거야 잠자고 있는 사이에
밍: 좋다. 시 같아.
밈: 시 같다라는 말이 시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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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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