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지 않다.
다르지도 않다.
다름이 있다.
다 옳은 것도 아니다.
말과 다른 것이 분명 존재했다.
말을 예쁘게 하는 것,
실제로 진실된 것,
늙어도 난, 그리고 넌
그 말을 기억해줘.
이제 말하고 쓰고나니,
괴로워도 괴롭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