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3_시간의 멈춤

by 수수밥

시간이 멈출 수 있을까요?

생각으로는 멈출 수 있었지만, 실제로는 멈춰지지 않는다는 것을 왜 반백을 살아보고서야 알게 되었을까요? 살아온 흔적이 모두 달라서 자신이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도 모두가 달라서 그래서 의견차이도 생기나봅니다. 올 한해는 화해하는 말들이 모이기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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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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