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26_글을 통해

by 수수밥

글이라는 매개를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는 시간은 전우주적인 시간이다.

내가 한번도 만난 적이 없는 누군가와 대화하고 소통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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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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