밍: 오늘 그런데,
밈: 엉, 그런데 뭐?
밍: 오늘이 글쎄,
밈: 글쎄, 뭐?
밍: 오늘이 1월29일 이라잖아.
밈: 맞아. 1월29일이야.
밍: 1월이 언제 이렇게 갔지? 뭘 했지?
밈: 넌 너무 열심히 살았다는 증거인데 그건?
밍: 그런가?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