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물이 이야기를 한다
2 그리고 사람도 이야기를 한다
3 이 경계 사이가 모호해질때 글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4 소설쓰지마 라고 하는 소리를 많이 들었었는데 허황되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주위에 많았었나 봅니다
5 현실 속에 살지만 소설도 쓰고 시도 쓰는 사람이 존재하기에, 그런 소리를 들어도 괜찮다고 이해하고 용서하기로 하며, 용서는 타인도 나도 같이 할 수 있는 단어라서 그냥 '용서' 두 글자가 좋고, 언제 배웠을까 생각해보면 아주 어릴 적이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