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y371_나라는 호르몬

by 수수

모두가 개별 호르몬을 가지고 있었다. 태어나서부터 생을 마감하는 날짜까지 다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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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의 소리와 치유되는 시와 글생각. 글과 책으로 감정을 나누는 여백작가입니다. 전공은 이공계이지만 영어, 문학, 철학, 음악, 미술에 관심이 더 많은 자신을 발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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