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

by 진경환

벽에 걸어둔 니콜라 드 스탈(Nicolas de Staël; 1914-1955)의 <Fiesole> 앞에서 "자신의 고독을 확보하려고 고생 고생하면서 싸운다"고 한 까뮈의 말을 곱씹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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