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후회
by
진경환
Apr 9. 2023
“기대의 뒷맛(the aftertaste of anticipation)”
- 악마의 사전(the devil's dictionary)
5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경환
잡문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워
1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후란넬 저고리를 추억함
인설(人說)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