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작별
by
진경환
Mar 14. 2023
밤에도 손 흔들었지
새벽바람에도 춤을 추었지
그래도 가야 해
더 이상 반짝일 수 없잖아
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진경환
잡문을 써보려 합니다.
팔로워
17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산산(閂閊)
기어이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