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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을 시작했다
by
따순밤
Jul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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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운동을 시작했다.
운동하다 문득 가슴이 꽉 차며 눈물도 함께 차올랐다.
마음이 질서안에 깨끗이 정리되고 고요해졌다.
참 따듯한 아침.
into your hand
i commit again
with all I am
for you Lord
you hold my world
in the palm of your hand
and I'm yours forever
Jesus I believe in you
Jesus I belong to you
you're the reason that I live
the reason that I sing
with all I am
I'll walk with you
wherever you go
through tears and joy
I'll trust in you
and I will live
in all of your ways and
your promises fore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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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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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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