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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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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Aug 16.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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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쉼이 있는 오늘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짧은 한줄로 마음이 벅차오르던
오늘의 기도
( 영상을 클릭하시면 파도소리와 함께 감상하실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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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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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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