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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보니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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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Aug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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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은 눈을 뜨고보니 내 삶의 어느것 하나 부숴지고 버려진것이 없었다.
돌아보니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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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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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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