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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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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Oct 31. 2022
누군가의 예쁜 딸이고 듬직한 아들이고
좋은 친구였고 가족이었던
꽃같은 이들을 너무 아깝게 잃었습니다..
가슴이 먹먹해 하루종일 아무것도 손에 잡히질 않습니다..
고인과 고인의 가족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이태원참사 #애도합니다 #prayforitae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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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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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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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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