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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친 그 길 위에서 꽃달고 춤추는 행복을 배워간다.
by
따순밤
Mar 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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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uth will set you free
- John 8:32
오늘도
그 길 위에선 내 자신에게,
또 이 이야기가 닿은 모든 분들께,
오늘도 너무도 수고 많았다고
잘 가고 있다고 응원가득 담아보내드릴께요...!
머리에 꽃달고 맘껏 춤추는 행복하고 따순밤 되셰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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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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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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