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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같은 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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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Oct 1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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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딸 머리한날❤️
꽃같은 너희들이 있어 엄만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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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육아일기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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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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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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