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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서 할머니와의 며칠 밤
by
따순밤
Dec 7.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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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간병 하면서 틈틈이 기록하듯 그리다보니 그림은 엉망이지만 꼭 기록해두고 싶어서 그렸답니다-
할머니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셨다가 지금은 다행히 잘 회복하셔서 오늘 퇴원하
셔요-
치매로 모든걸 까맣게 잊어버리시곤 하지만 여전히 따듯하고 귀여우신 우리 할매...
웃는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은데 왜 자꾸만 할머니를 보면 눈물이 나는지 모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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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치매
웹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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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순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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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간 음악을 하다 지금은 심리상담 공부를 하며 노래하고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나를 찾아가고 있는 여정을 통해 서로의 어둔밤에 따듯한 한조각이 되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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